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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喜歡張根碩的這首歌

聽完心有感動到

也醉了

 

 

하지말걸그랬어 모른척   해버릴

早知就不應該做    早知就該裝作不認識


안보이는 것처럼 볼수없는   것처럼

像沒被看到一樣    像無法看見一樣


아예 보지말   그랬나봐

早知就該乾脆不要看見你

 

도망칠 그랬어 못들은척    그럴걸

早知就該逃跑    早知就該裝作聽不見


듣지도 못하는 들을 없는   것처럼

裝作聽不見    想無法聽見一樣


아예 사랑 듣지 않을   

早知就該干脆沒聽到你的愛


말도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一言不發地讓我了解了愛  一言不發地把愛交給了我


숨결 하나조차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連呼吸里都融進了你  就這樣逃走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떠나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   버려

愛情一言不發地離開了我  愛情一言不發地丟下了我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想說點什麼   緊閉的雙唇獨自驚訝 一言不發地到來


이렇게 아픈지 자꾸만   아픈지

為什麼如此難過   為什麼總是難過


볼수 없다는거 네가 없다는거   말고

除了看不到你   沒有你


모두 예전과    똑같은건데

全都和從前一樣


말도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없이 사랑을    내게주고

一言不發地讓我了解了愛  一言不發地把愛交給了我


숨결 하나조차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連呼吸里都融進了你  就這樣逃走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떠나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버려

愛情一言不發地離開了我  愛情一言不發地丟下了我


무  슨말을  할지 다문입이 혼자서 놀란것  같아

想說點什   緊閉的雙唇獨自驚訝


말도없이 눈물이 흘러내려 말도없이 가슴이   무너져가

眼淚一言不發地流下   內心一言不發的崩潰


말도없는 사랑을 기다리고 말도없는 사랑을   아파하고

一言不發的等待愛情   一言不發地為愛而痛


넋이 나가버려 바보가 되버려 하늘만 보고   우니까

失魂落魄  變成傻瓜  只會看著天空哭泣


말도없이 이별이 나를찾아 말도없이 이별이   내게와서

離別一言不發地尋到我   離別一言不發的走向我


준비도 못하고 너를 보내야하는 내맘이 놀란것 같아 말도없이   와서

毫無準備必須要送走你的我   驚慌失措 一言不發地到來


말도없이 왔다가 말도없이   떠나는

一言不發的到來  又一言不發地離去


지나간 열병처럼 잠시 아프면   되나봐

就像愈合的感冒一樣  好像暫時疼痛


자꾸 흉터만   남게되니까

卻總是會留下傷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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